Steve Jobs, 2015

SteveJobs

재밌다. 찾아보니 실제와는 차이가 큰 것 같다.

  • Steve Jobs역을 맡은 Michael Fassbender(마이클 패스벤더)가 김창옥 대표와 닮은 것 같다.
  • Kate Winslet(케이트 윈슬렛) 연기했던 Joanna Hoffman이 맘에 든다. 내게도 이런 동료가 있으면 좋겠다.
  • Apple 제품에 영감을 주는 듯 연상되는 장면들이 재미를 준다.
  • LISA의 존재가 영화 전반에 걸쳐 특별한 감정선을 만들어 낸다.

Steve Jobs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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