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792D-SN

모니터를 하나 장만했다.

23인치 vs. 27인치

데스크탑용으로 사용하기엔 21인치나 23인치면 충분하다 생각했는데 슬림하고 깔끔한 디자인을 찾다 보니 모두 27인치 모델이었다. 그래서 27인치를 과감하게 선택했다. 만족하고 있다. 생각보다 부담스럽거나 크지 않다.

3D와 TV기능은?

극장에서야 3D를 간혹 볼 수 있겠지만 집에서는 볼 일이 없다. 특히 컴퓨터를 사용함에 있어 3D는 전혀 필요 없는 기능이다. 그러나 TV기능은 Second TV로 쓸 수 있고 입력 단자가 많다. 그래서 TV기능은 선택했다.

모니터는 역시 LG

아주 오래전부터 모니터는 LG라는 인식은 틀림이 없었다. 가끔 가격 때문에 중소기업 제품을 선택했었지만 그래도 패널이 어디 제품인지는 늘 확인했던 것 같다.

결론

슬림하고 맘에 드는 디자인(맥 미니와 함께 사용해도 잘 어울릴만한 디자인), 시원스러운 화면과 좋은 화질, 그리고 TV기능에도 충실한 LG전자 M2792D-SN 모델을 선택하고 만족스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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