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계 문서

    설계 문서

    설계 문서의 가장 큰 가치는 모델의 개념을 설명하고, 코드의 세부사항을 파악해 나가는 데 도움을 주며, 어쩌면 모델의 의도된 사용 방식에 어떤 통찰력을 주는데 있다. 팀의 철학에 따라 전체 설계 문서는 벽에 붙여둔 여러 장의 밑그림만큼이나 간단할 수도 있고, 혹은 상당한 양이 될 수도 있다. (의사소통과 언어사용, 도메인 주도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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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통의 어려움

    소통의 어려움

    소통이 어려운 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지겨울 정도로 소통의 문제를 말하지만 참 어려운 주제다. 최근 어떤 문장을 보고 직장 선배와 180도 다르게 이해했다는 사실을 알고 놀랬다. 문장은 이렇다. ”내부적으로 공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코멘트에 적힌 저 문장을 보고 한 명은 사내 위키에 해당 내용을 공개하는 것으로, 다른 한 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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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계와 금연

    설계와 금연

    분석, 설계를 잘 해보자는 활동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강조되었다가 잊혀지고 잊혀졌다가 강조되는 것 같다. 그 반복이 이전보다 나아지는 형태의 반복이면 좋겠다. 오늘은 문득 ‘금연’과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건강을 위해 금연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다. 지금 당장 금연을 하지 않아도 죽지는 않으니깐. 금연이 어려운 것은 습관을 극복하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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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루비우스

    비트루비우스

    건축의 세 가지 본질이 ‘견고함’, ‘유용성’, ‘아름다움’이라고 말했던 사람 ‘비트루비우스’. 낯선 이 사람을 아키텍처의 역사를 찾아 거슬러 올라가던 길에 만났다. 우리에게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으로 만났던 경험이 있다. 비트루비우스는 고대 로마의 기술자이자 건축가였고, 건축십서(De achitectura)라는 10권짜리 저서가 많은 영향을 미칠만큼 유명하다고 한다. 미술가 ‘레오나르도 다 반치’도 그의 영향을 받아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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