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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기년회 참석 후기기년회에 참석했다. 아래 3가지 정도의 순서로 진행되었고, 시간이 빨리 지나간 느낌이니 지루하지 않았던 것 같다. 처음 뵈는 분들이라 약간의 어색함은 있었지만. Memory Dump | 생각나는 것들을 필터 없이 적어본다. 내 머리 속에 있는 막연한 생각의 조각들을 보면서, 정리되지 않는 방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것들을 하나씩 정리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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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선배 아키텍트의 조언업계에서 유명하고(?) 훌륭한 아키텍트와 회사 임원 앞에서 아키텍트 활동을 보고하고 평가 받는 자리가 있었다. 많은 경험과 실력으로 내공이 느껴지는 아키텍트의 코멘트가 무척 의미가 있었다. – 아키텍트는 훌륭한 표현력을 활용하여 개발자에게 도움이 되는 Communicator 역할을 해야 한다.– Reference Implementation 이 반드시 필요하다. 거룩한 말씀만 하는 사람이 되면 안된다.– SW에 맞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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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변화의 대상대다수의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사람을 바꾸려는 노력보다 환경, 문화, 조직, 일, 리더를 바꾸는 것이 더 현명할지 모른다. <나는 가수다>라는 프로그램을 보다 보면 가수에게 맞는 노래인가 혹은 편곡인가에 따라 전해지는 감동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2002년 월드컵 당시 새로운 리더, 히딩크가 끼친 영향력을 우린 알고 있다. 최근 새롭게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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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회사와 개인당신을 유명하고 훌륭하게 만들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회사가 유명해 질 테니깐요. 사람들은 궁금해 할 겁니다. “저 사람이 다니는 회사가 그 회사구나. 입사하고 싶다.” 라고 말하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