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겨움

    지겨움

    오래된 글은 참고했던 링크가 깨질 때가 많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다시 읽어보고 싶을 때 읽어볼 수 없다. 가끔 나 자신이 지겹게 느껴질 때가 있다. “~해야하는데…”, “~해야지…” 하는 것이 20년은 되었다. 어쩌면 버릇 혹은 습관 같이 되어 버렸다. 심하게는 중독이랄까? 그래서인지 최근에 읽었던 2개의 글이 기억에 남는다. 혹시 잊을까봐. 핵심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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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ple Event

    Apple Event

    새벽에 잠이 깼다. 뭔가 흥미로움을 주는 애플에 대한 기대감은 사라지지 않았나보다. 조금 늦게 깨서 One more thing… 이 나오는 바로 직전부터 시청했다. 오홋! 오랜만이다. 첫 느낌 나쁘지 않았다. 패션과 디자인을 잘 모르는 사람이지만 좋아보였다. 이전의 스마트 시계와는 틀린 느낌이다. 다만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내가 사게 되지는 않을 듯 싶은데 어찌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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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쟁심

    경쟁심

    타인이 어떤 사물에 대해 욕망을 가진다고 우리가 생각할 때,우리 내면에 생기는 동일한 사물에 대한 욕망 – 스피노자 남과 겨루어 이기려는 마음 – 다음 사전 욕심과 비교가 섞여 삶을 피곤하게 하는 감정 – 나 교만과 열등은 경쟁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경쟁에는 욕심과 비교가 친구인양 따라다닌다. 때론 지긋 지긋하다. 적당한 경쟁심이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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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예고편은 참 재미없게 느껴졌는데 예상보다 무척 재밌게 본 영화. 추천! 초반의 낯선 느낌. 뭔가 캐릭터들이 이상하다고나 할까. 정말 재밌게 느꼈던 마지막 공중 전투씬. 정말 압권이었음. 예상치 못한 유머 코드. 영화보며 오랜만에 웃었음. 1980년대 음악이 참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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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春

반갑습니다.
기분 좋고 편안한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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