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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어떤 질문질문이 중요하다. 바로 답하지 못해도 생각하게 해준다. 지난 주말에 참석한 워크숍 중에 나왔던 질문이다. 가장 마지막으로 일이 즐거웠던 때는 언제였나요? 그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나의 답변은 몇 년 전으로 돌아갔다. “내가 하고 싶었던 일(바램)을 회사의 지원과 관심을 받고 진행할 수 있었고 성공적으로 끝났다.”라고. 다른 분의 답변이 대박이었다. 한 분은 바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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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GUNNM(銃夢, 총몽)알리타: 배틀 엔젤을 재밌게 봤다. 당연히 원작 총몽이 궁금했다. 애니메이션으로 봤는데 알리타가 원작에 참 충실한 영화임을 알았다. 원작에선 모터볼 내용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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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행사로 시작하는 새해최근 몇 년 동안 나의 1월, 새해는 늘 곤지암에서 시작한다. 분주하게 보내다 보면 1월은 어느새 화살처럼 사라진다. 행사가 시작하기 전 아침 일찍 눈이 왔다. 코끝으로 느껴지는 겨울 냄새가 난 좋다. 마음은 참 차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