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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하이에나 (9, 10화)처음 때랑 다른 느낌으로 재밌다. 공중파에서 해도 될 것 같다.이별은 아프다. 사랑한 만큼, 사랑한 시간 만큼, 그리움과 상처로 남는다. (9화) 사랑은 타이밍이다. 기막히고 절묘한 타이밍에 서로의 인생에 등장해 주는 것! 명심하라. 단 1초의 망설임 때문에 사랑이 슬픈 이별이 될 수도 있다. (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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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하이에나 (8화)남자를 사랑하고 싶다면 그가 감추고 싶어하는 비밀을 지켜주는 편이 좋다.봉인을 뜯고 나면 다시는 그를 사랑할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사랑하는 남자가 게이라는 사실을 처음 듣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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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하이에나 (7화)이번 화에는 홍석천이 나온다.생각보다 솔직한 드라마라는 생각을 해본다.게이에 대한 이야기는 평범해 보이지는 않치만.남자들의 사랑과 그리움, 그리고 환상(?)에 대한 솔직함. 그러나 가볍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