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나름 괜찮았던 영화. 아쉬운 면이 있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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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슬픈 영화를 재밌다고 추천할 수 도 없고, 뭐라고 표현하면 좋을까? 지루하지 않은 슬픈 영화였다. 나도 그런 행복한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물론, 마지막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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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녀는 괴로워

    미녀는 괴로워

    직장 연말 모임으로 보게된 영화…”미녀는 괴로워” 재미가 없지는 않았다. 웃겼지만 그 이상으로 슬픈 영화였다. 김사랑(누가 그녀와 잤을까?)에 비하면 김아중이 연기를 생각보다 잘했던 것 같고 조연들의 코믹 연기가 성공적인 것 같다. 참, 노래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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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

    자유

    어느 목사님에게 기자가 질문을 하였습니다. ‘목사님은 왜 예수를 믿으십니까?’ 그 기가 막인 질문에 목사님이 아주 근사하게 대답을 하셨습니다. ‘자유하는 사람이 되려고 예수를 믿습니다.’ 케제만이라고 하는 신학자가 예수는 자유를 의미한다고 말하였습니다. 맞습니다. 예수는 자유를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크리스천은 마땅히 자유인이어야만 합니다. 여러분은 건강하십니까? 여러분은 자유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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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春

반갑습니다.
기분 좋고 편안한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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