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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명함 정리나의 옛 명함들을 정리해 본다. 네오엠텔은 내 인생의 첫번째 회사였다. 대학교 4학년 여름부터 이 회사에 다니기 시작했었다. 좋은 기억들이 많이 있는 회사였고, 나름 인정도 많이 받았던 회사였다. 네오엠텔에서 만난 좋은 분들이 새롭게 회사를 차렸다. 그래서 옮겼다. 아쉬움이 많았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인정을 많이 받지 못했던 것 같다. 회사 이름이 CMM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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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마녀유희1화를 보고 약간 어색함을 느꼈던 드라마. 약간 뻔한 드라마라는 느낌.2화를 보고 ‘재밌네’, ‘한가인 이쁘네’, ‘한가인 이쁘네’, ‘한가인 이쁘네’…앞으로 계속 보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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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바다 그리고 호수파란 하늘, 넓은 바다, 호수는 내 가슴을 설레게 한다. 캐나다에 잠깐 갔을 때, 그 호수를 걸어보지 못한 것이 넘 후회가 된다. 언젠가 넓은 바다나 호수 옆에서 걸어가고 싶다. 하나님 앞에서 더 큰 꿈과 설레임을 소망하면서, 현실의 바쁨과 어려움은 자꾸만 나로 하여금 힘들게 만든다. 그리고 자꾸만. 자꾸만. 내 인생이 재미가 없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