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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천국의 계단최지우가 사고가 나는 장면부터 보았기 때문에 몰랐었다. 이제 알았다.나쁜 이휘향과 김태희! 따귀 때리는 장면은 충격이었고 정서를 걱정하는 승주의 모습을 보면서 가슴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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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붉은 돼지붉은 돼지 (1992,The Crimson Pig) 잔잔하다는 느낌.왜 돼지가 되었을까? 에 대한 의문.1992년 영화인데 지금 봐도 손색이 없음.간혹 나오는 코믹스러운 장면들에는 박수를.서정적이라는 말이 어울리지는 모르겠지만 서정적이라 평할 수 있을 듯 하고 큰 갈등과 긴장이 없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아쉬웠다.기억나는 장면 중 하나는 “하늘을 날 때, 바다에 비치는 태양빛과 그림자에 대한 묘사”끝이 아쉽게 느껴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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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태어날 때와 죽을 때“얘야,네가 태어났을 때너는 울음을 터뜨렸지만사람들은 기뻐했다.네가 죽을 때에는사람들은 울음을 터뜨리지만너는 기뻐할 수 있도록 살아야 한다.– 로빈 S. 샤르마의 《내가 죽을 때 누가 울어줄까》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