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ntinue reading →: Gone With The Wind이 노래를 참 잘부르는 사람을 안다. 그 사람 때문에 이 노래를 알게 되었고 이 노래를 좋아하게 되었다. 참 애절하다. 그리고 어쩌면 우리의 정서를 반영하고 있는 노래 같다. 집착은 사랑이 아니야기다림도 사랑이 아니야헛된 기대는 사랑이 아니야이젠 난 어쩌란 말야바람처럼 사라진 연인이여바람처럼 사라진 사랑이여남몰래 흘렸던 눈물모아바람과 함께 그대 사라지고정주고 마음주고 사랑도다줘도 내곁을…
-
Continue reading →: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2시즌2에서 happy ending 비스므리하게 끝나면 좋았을 것을.또 다른 이야기로 전환되는 것 같다. 뭔가 아쉽다. 질질 끄는 느낌이랄까.물론 나름 재미있게 보긴 했지만, 그렇게 인상 깊지는 못한 것 같다.이제는 일본 드라마나 조금 새로운 느낌의 드라마를 접해 보고 싶다는 생각.
-
Continue reading →: 24시 시즌6오랜만에 쉬는 날. 그동안 보지 못했던 드라마를 몰아서 봤다. 그중에 하나 ’24 시즌6′. 약간 다른 이야기로 전개 되었던 후반부를 보면서 드라마가 한계에 왔다는 느낌이 들었음. 시즌6 정도로 끝나는 것이 나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시즌7이 나오긴 하나보다. 내년 1월 쯤에. 암튼 재밌게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