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즌 브레이크 시즌2

시즌2에서 happy ending 비스므리하게 끝나면 좋았을 것을.
또 다른 이야기로 전환되는 것 같다. 뭔가 아쉽다. 질질 끄는 느낌이랄까.
물론 나름 재미있게 보긴 했지만, 그렇게 인상 깊지는 못한 것 같다.
이제는 일본 드라마나 조금 새로운 느낌의 드라마를 접해 보고 싶다는 생각.

I’m 春

반갑습니다.
기분 좋고 편안한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

Let’s sel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