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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RI 의 중요성아키텍트 활동에 있어서 Reference Implementation(RI) 이라는 것이 있다. 설계한 구조를 실제 동작하는 Code로 작성해서 설계를 검증하고 함께 일하는 사람이 참조할 수 있도록 하는 샘플이다. 다른 말로는 Working Skeleton 이라고도 한다. 아키텍트가 아키텍쳐 수준에서만 일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코딩 수준까지 일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를 간과하면 중요한 부분을 놓치게 된다. 모든 경우가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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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편해서 네이버 왔다?<편해서 네이버 왔다는 직원에 억장 무너져>라는 기사 때문에 여러 이야기들이 회자되고 있다. 오래 전 티맥스소프트 사장이 강연회에서 했던 말도 떠올랐다. 최근 <LG전자를 떠나며 CEO에게 남긴 글>도 생각이 난다. 많이 답답하다. 다만, 이런 이슈들 때문에 우리 업무 환경이 개선되고 달라졌으면 하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 <美 최고 유망직 SW엔지니어>라는 기사가 그저 부러울 뿐이다. 소통은 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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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Social 휴대폰 개발휴대폰을 Social 개발 형태로 진행하면 어떨까? 휴대폰 개발을 Social 형태의 Project로 진행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소스를 처음부터 github에 올려놓고 공개적으로 진행하는 거다. 재밌는 시도가 아닐까? 시작에서 끝까지 함께 개발해 보는 거다. Custom ROM을 만드는 CyanogenMod 같은 곳들이 비슷한 형태로 개발한다. 그러나 제조사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버전도 아니고, 일단 출시가 완료된 제품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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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Coding the ArchitectureCoding the Architecture“Coding the Architecture” is a website and community for hands-on, pragmatic software architects. Here you’ll find content and discussion about architecture and the role of an architect, along with our experiences of undertaking that ro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