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휴대폰 개발

휴대폰을 Social 개발 형태로 진행하면 어떨까?

휴대폰 개발을 Social 형태의 Project로 진행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소스를 처음부터 github에 올려놓고 공개적으로 진행하는 거다. 재밌는 시도가 아닐까? 시작에서 끝까지 함께 개발해 보는 거다.

Custom ROM을 만드는 CyanogenMod 같은 곳들이 비슷한 형태로 개발한다. 그러나 제조사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버젼도 아니고, 일단 출시가 완료된 제품과 그 제품의 소스 코드를 기준으로부터 출발한 것이다. 구글의 레퍼런스폰도 소스를 바로 오픈하지 않는다. 완전한 개방형은 아니다.

이런 형태의 개발은 챙겨야할 것이 많다. 하드웨어를 어떻게 제공하는가 하는 문제도 있고, 기타 등등의 실현 불가능한 많은 이유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그렇게 해보면 재밌을 것 같다. 흥미롭다는 이야기다.

작은 프로젝트가 아니다. 규모가 클 것이고, 투자가 필요할 것이다. 성공이 보장되지도 않는다. 그런데 이런 새로운 시도가 상당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을 가능성도 있다. 예상 못할 좋은 스토리가 나올 수 도 있겠다. 어쩌면 많은 이득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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