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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실용주의 디버깅디버깅은 ‘버그를 없애는 것’ 그 이상이다 (Debug It! 실용주의 디버깅) 우리 팀에는 유명하고 실력있는 개발자들이 많은데 그 중 한분께서 “실용주의 디버깅”을 소개해주었다.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무척 인상 깊었다. 디버깅이라는 것이 문제의 원인을 찾는 것이고 그것은 곧 시스템을 이해한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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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배려싸움은 대부분의 경우 유쾌하지 못하다. 옆에서 지켜보는 것 조차도 불편하다. 어떤 개발자가 어떤 개발자를 비난(욕)하는 것을 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밀려온다. 그런 비슷한 상황을 간혹 경험한다. 욕하는 많은 이유 중 하나가 개발자의 실력(역량)인 경우가 있다. 물론 개발자 본인의 문제 혹은 책임이다. 그것을 두둔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그것이 다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개발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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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왜 42를 리턴했을까?회사 동료가 <화성에서 온 개발자, 금성에서 온 기획자>를 읽다가 재미난 질문을 던졌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다. “왜 42를 리턴했을까?” 현재까지 나온 의견으로는, – 코드를 짠 사람이 나이를 말하고 싶었을 것이다.– 42는 0, 1, -1 과 같이 의미 있는 에러 코드일 것이다.– 기획자와 개발자!…42 좋게 지내자라는 뜻인 것 같다.– 42는 ‘삶, 우주 그리고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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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평범한 개발자의 고민나는 이렇게 여기까지 왔다. 컴퓨터를 좋아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컴퓨터 학원을 다녔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베이직으로 경진대회 대상을 받았다. 컴퓨터를 좋아했다. 그래서 컴퓨터 공학과를 선택했다. 대학교 4학년 때, 취업을 했다. 일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다. 두번째 직장에서 개발자를 벗어나기 위해 기획 쪽으로 전향했다가 다시 개발을 했다. 세번째 직장에서 쭉 개발을 하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