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한 일 세 가지 기록하기

    잘한 일 세 가지와 그 이유를 일주일 동안 매일 기록한 사람들은 6개월 동안 어린 시절 기억을 기록한 집단보다 행복감이 커졌다. 매일 매일 정말 잘한 일 세 가지와 그 이유를 5- 10분 동안 기록한 사람들은 3주 만에 정신 및 신체적 고통이 완화되었고 스트레스도 감소했다. 자신이 기여한 일을 세면 자신감이 증가하고 더…

    Continue reading →: 잘한 일 세 가지 기록하기
  • 월요병

    월요병

    무기력과 답답함이 찾아왔다. 이젠 새롭지도 않다. 과거 반복형 질병이다. 새로운 고민이라고 느끼지만 찾아보면 늘 비슷한 패턴이다. 욕심이 있다. 욕망이라는 표현이 더 낫겠다. 잘하고 싶다. 막연하지만 여러 측면에서 뛰어나고 싶다. 하지만 현실은 바램과 다르다. 고려해야 할 가짓수가 많다. 가짓수가 많더라도 돌아가면서 하나씩 해결하면 좋겠는데 스위칭이 안된다. 결국 돌기만 하고 되는 일은…

    Continue reading →: 월요병
  • 아트토이컬쳐2018

    아트토이컬쳐2018

    호기심에 가봤다. 두근두근, 내 심장이 반응해서 좀 놀랬다. 흐뭇했다. 2가지 기억을 적어보려고 한다. 아티스트에게서 들었던 말이다. 1. 가장 많이 받는 질문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어떻게 만들어요?”라고 한다. 어떻게 만드느냐보다 뭘 만들려고 하는가에 더 많은 고민을 한다.물론 시작은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한 흥미에서 시작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어떻게 보다는 무엇에 더 많은…

    Continue reading →: 아트토이컬쳐2018
  • 완성을 하자

    완성을 하자

    그림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있다. 잘하고 못하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완성했나 안했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그림을 이제 막 시작했기 때문에 조금 그리다 보면 자주 실망한다.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 같은. 그래서 다시 그리고 싶다. 멈추고 싶다. 다른 사람의 잘 그린 그림을 보면 주눅이 든다. 역시 소질이 없나보다 생각한다. 이런 경험은 내…

    Continue reading →: 완성을 하자

I’m 春

반갑습니다.
기분 좋고 편안한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

Let’s sel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