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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진격의 거인진격의 거인을 처음 봤을 때가 생각난다. 충격이었다. 잔인한 설정도 있었지만, 이야기 전개와 상상력이 놀랍다는 생각을 했었다. 작가의 극우 성향 논란이 있을 때 관심을 꺼두었다. 오랜만에 시즌3을 봤는데 역시 재밌다. 50화 ‘시작의 도시’는 내년 4월이 오기를 기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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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인생에서 만난 귀한 사람들에 대한 기억조금 전 아내가 GS25 쿠폰을 오늘까지 써야 한다며 모바일용 쿠폰을 보여주었다. 내 시야에 들어온 것은 giftpop(https://giftpop.co.kr) 로고였다. 내가 존경하고 좋아하는 분이 대표로 있는 회사의 브랜드이다. 최근에는 베트남에 성공적으로 진출하셨다. 뜬금없이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내 인생 첫 번째 직장에서 만난 귀한 사람들에 대한 기억들이 마구마구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뵌 지 오래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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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Apple Special Event아직도 애플 이벤트가 궁금하긴 한가보다. 생방송을 보겠다고 사파리를 열고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니 말이다. 시작했다. 다양한 애플로고, 내가 방문해본 곳들이 보인다. 이벤트를 보면서 인상적인 것만 메모하고 자자. 그나저나 팀쿡 아저씨 목소리가 쉬었다. ■ 새로운 맥북에어가 나왔다. 더(17%) 작아졌다. 근데 발표자가 발표를 잘하지 못한다. ■ 앗! 맥미니가 새로 나왔다. 오호! 검은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