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없는 이야기

    끝없는 이야기

    4초 정도의 골프 스윙에 상상을 뛰어넘는 많은 가르침이 존재한다. 유튜브에 있는 엄청난 양의 채널과 레슨들을 보면 입이 딱 벌어진다. 골프는 여러 매력을 가지고 있다. 정복하기 쉽지 않고 큰 노력과 시행착오를 경험하게 된다. 특히 연습량이 부족하고 필드에 나갈 기회가 많치 않은 평범한 아마추어 골퍼에게는 실력 향상이 쉽지 않다. 골프는 아주 예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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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에게 맞는 골프공

    골프를 시작했을 때는, 로스트 볼을 주로 사용했다. 필드에 가면 많이 잃어버리기 때문에 새 공을 쓴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들다. 당연하게도 공의 종류에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다. 다른 사람의 흔적이 적고 상태가 좋으면 그만이었다. 필드 경험이 쌓이기 시작하면서 공의 분실이 줄어들었다. 상대적으로 공에 대한 관심은 증가했다. 2 피스, 3 피스라는 것도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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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드맨

    샌드맨

    넷플릭스가 보라고 하길래 그냥 아무 정보없이 시작했다가 시즌1 끝까지 보게 된 드라마다. 이후 시즌이 기대가 된다. 남자 배우의 목소리가 무척 매력적이다. 어둡고 차가우며 침착하다. 원작(닐 게이먼, 샌드맨)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역시 나무위키에서 읽어보면 된다. 개인적으로 무척 재밌게 봤고 드라마가 주는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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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묘한 이야기 시즌4

    언제였을까? 시즌3를 재밌게 봤다. 스케일도 커지고 흥미진진했다. 다음 시즌이 필요없을 만큼 이야기 마무리도 훌륭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시즌4가 나왔다. 흥미는 없었다. 시즌3에서 이야기의 끝을 경험했기에 굳이 시즌4를 보고 싶은 생각은 들이 않았다. 종이의 집 파트2에서 멈춘 이유와 비슷하다. 심심한 느낌에 시즌4를 보게 되었다. 초반, 꽤 지루했다. 약간 억지스럽기도 했다.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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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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