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TED 강연

조금 과거(2010.08.25) 자료이긴 하지만,  TED에서 흥미롭게 본 5가지를 공유합니다. 점심 시간이나 집중이 되지 않을 때, 기분 전환 삼아 보시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update : 2011.03.04)


텐 리: 뇌파를 읽는 헤드셋 [보기]

텐 리의 새롭고 놀라운 캠퓨터 인터페이스는 사용자의 뇌파를 읽거나, 실제 물체 그리고 심지어 약간의 집중력을 통해 물리적인 전자도 조정가능합니다. 그녀는 헤드셋을 시연하고 광범위한 사용 범위에 대해 말합니다.

동일한 데모를 회사에서 봤었는데, 새롭네요. ^^;;


존 언더코플러의 ‘미래의 UI’ [보기]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과학기술 자문 겸 발명가인 존 언더코플러가 ‘가상공간에서의 태극권’이라고도 불리우는 영화 속 기술을 현실화 시킨 g-speak을 시연합니다. 이 기술이 미래의 입력 방식이 될까요?

미래라고는 하지만, 5년 후에는 가능할 것이라고 하네요. ^^;;


팀 버너스-리: 오픈데이터가 세계에 퍼진 해 [보기]

TED2009 당시 팀 버너스-리는 “당장 로데이터를” 이라는 표어를 통해 정부, 과학자들 및 기관들이 스스로 보유한 데이터를 웹상에서 공개적으로 접근 가능하게 해줄 것을 촉구했다. 2010년 TED University 행사에서 그는 데이터가 서로 연동될 때 나올 수 있는 몇가지 흥미로운 결과물들을 제시한다.


에릭 토폴 : 무선 기술이 열어가는 의술의 미래 [보기]

에릭 토폴은 우리가 곧 스마트폰을 통해 생명징후와 만성 질환의 상태를 관찰 할 수 있을거라고 합니다. TED MED에서 그가 앞으로의 의료에서 사용될 중요한 몇몇 무선 기기들- 많은 이들이 병원의 침대에서 머무르지 않게 도와줄 – 을 소개합니다.


David McCandless: The beauty of data visualization [보기]

David McCandless turns complex data sets (like worldwide military spending, media buzz, Facebook status updates) into beautiful, simple diagrams that tease out unseen patterns and connections. Good design, he suggests, is the best way to navigate information glut — and it may just change the way we see the world.


블레이즈 아궤라 이 아카스의 증강현실 지도 시연 [보기]

TED2010에서 블레이즈 아궤라 이 아카스는 사람들로 하여금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했던 시연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증강현실 지도 기술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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