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2007-02-19 19:56 · 1분 읽기 그해 여름 난 이 영화가 참 좋다. 새벽에 보기 시작해서, 지금 막 다 보았다. 이쁜 영화라고 해야할까? 아니면 슬픈 영화라고 해야할까? 어쩌면 너무나 평범한 영화인지도 모르겠다 수애의 연기가 난 참 좋다. ← 다음 글 (2007-02-19)Trick 2 이전 글 (2007-02-18) →24시 시즌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