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2007-02-18 02:55 · 1분 읽기 24시 시즌6 24시는 인물들이 여러 시즌 별로 묘하게 연결되어 등장한다. 24시 매력 중 하나다. 이번에는 형과 아버지가 나온다. 소재의 한계가 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 다음 글 (2007-02-19)그해 여름 이전 글 (2007-02-17) →LG전자 캐나다 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