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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페이첵특별한 것 없는 시간 죽이기 영화. 오우삼은 결국 비둘기를 등장시킴으로서 팬을 실망시키진 않은 것 같다. 그냥 웃음이 나오는 것은 ‘역시 나오네’ 하는 기대 심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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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이퀄리브리엄이퀄리브리엄 (Equilibrium, 2002) 좋은 평을 하는 사람이 별루 없는 것 같지만 나름대로 색깔을 가지고 있는 영화가 아닐까?감정에 대한 조금 이해가 안되는 설정도 있지만 다른 매력도 있었던 것 같다.매트릭스와 비교하기엔 좀 다른 영화가 아닌가하는 생각도 있고.냉정하고 차가운 분위기와 색다른 액션씬들이 인상적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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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고티카영화 “식스센스” 와 다른 영화이지만, 비슷(?)한 영화 왜 고티카인지를 잘 모르겠고, 그렇게 무섭지는 않았지만, 절제된 공포라할까? 그런 것 같다. 사실 더 아슬 아슬하고 무섭게 만들 수 도 있었을텐데… 기대를 안해서인지, 지루함 없이 재밌게 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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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reading →: 어플리케이션파트배치 받은 곳으로 오늘 첫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배치된 곳은 어플리케이션 파트이고, 이곳에서 폰 쪽을 개발하게 될 것 같습니다. 쭉 나열하면 이렇게 되네요. “(주)LG전자 정보통신사업부 CDMA 연구소 SW개발실 어플리케이션파트” 많은 생각은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첫 날이라 긴장도 했던 것 같고 좀 더웠던 것 같습니다. 처음 뵈었던 분들의 인상이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