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ntinue reading →: 방학을 주는 회사나는 좋은 회사에 다닌다. 물론 아쉬움과 답답함이 공존하고 있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조건과 환경은 무척이나 부유한 것이다. 방학을 주는 회사가 있단다. 큰 회사는 아니지만 왠지 코끝이 찡한 감동이 있었다. 회사가 개인을 다치게 하지 않는 회사, 개개인이 행복한 회사를 만들고 싶다는 사장의 마음이 느껴졌다. http://hanttol.tistory.com/254 (링크가 깨졌다)
-
Continue reading →: 시작 2009년아내의 맛있는 떡국으로 2009년이 시작되었다. 어느 덧 내 차는 40,000km를 달렸다. 2009년은 40,000km에서 시작한다.
-
Continue reading →: 마지막 예배<높은뜻 숭의교회>에서 드리는 마지막 예배 교회가 4개의 교회로 분립하면서 높은뜻 숭의교회에서 드리는 마지막 예배였다. 이곳에 처음왔던 2006년 겨울을 기억한다. 벌써 3년이 넘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