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 페이지의 경영 원칙 중에 뜨끔했던 문장
최악은 다른 사람이 하고 있는 일에 대고 ‘그건 안돼’라고 말하는 것임. 그렇게 말하는 대신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는지 나서서 도와줄 것.
- 구글은 또 왜 무인 자동차를 만들었을까? 그리고 그 프로젝트에 큰 돈을 쏟아 붓고 있을까? 구글의 핵심 기술은 검색이고, 돈은 광고로 버는데, 그것과 무인 자동차가 무슨 관련이 있을까?
- 애플은 왜 새로운 언어를 발표했을까? iOS8 에서 사용자 인증 기술이 혁신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 앨론 머스크는 왜 지구로 돌아와서 착륙이 가능한 우주선을 만들어서 화성에 보내려 하고 있을까?
- 아마존은 그렇게 큰 회사가 되었는데 어떻게 새로운 분야에 대한 진출을 멈추지 않을까? 아마존은 왜 자신의 스마트폰을 내놓으려 하고 있을까?
최근 이런 질문에 대한 대답을 조금씩 찾아가고 있다. 먼저 몇 주 전 감동적으로 봤던 동영상을 하나 소개한다. 찰리 로즈가 TED 컨퍼런스에서 래리 페이지와 함께 나누었던 대담이다. 대화의 주제는 “구글의 다음 움직임은 무엇인가?”였다.
동영상을 끝까지 보기가 부담스럽다면 TED 페이지에서 전문을 글로 읽을 수 있다. 가만히 듣고 있다 보면 매출 60조원, 직원 5만명을 가진 소프트웨어 회사의 CEO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 소름끼치기까지 한다. 어눌한 말투와 어색한 목소리 뒤에, 그가 가진 큰 비전과 중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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