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로


회사 조직 문화 행사의 일환으로 영화 감상을.

정말 재미가 없었다. 재미를 기대하는 영화는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감동을 주기에도 배우들의 연기와 감독의 연출이 너무 부족했다.

다만, 자연의 아름다움은 잘 표현한 것 같다.  여유를 가지고, 가벼운 맘으로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