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기간 동안 시즌 2를 모두 보았습니다. 시드니 어머니의 등장으로 흥미 진진해 집니다. 시즌 1을 처음 보았을 때는 24에 비해 너무 약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시즌 2로 넘어오면서 그런 생각을 지울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브리스토 가족 3명이 함께 작전을 수행하는 장면이 인상적이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기분 좋고 편안한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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