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07-10-11 11:49 · 1분 읽기 그린내 기하:친구가 아니에요.그분은 내게.... 그린내에요.죽어도 그리움을 거둘수 없는 분이에요.오래전부터 그랬어요.그러니 부디 주작의 심장에 더 맞는 분을 찾으시길 바래요. ← 다음 글 (2007-10-14)행복 이전 글 (2007-09-29) →웨딩 (18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