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19-07-02 23:30 · 1분 읽기 취미 행사 담당자가 만든 발표 홍보물 갑작스러운 발표 요청에 망설임 없이 수락하고 최선을 다해 준비해서 발표했다. 스트레스를 잘 받는 '나'란 사람이 재미와 즐거움을 위해 취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잘 끝났으니 되었다. ← 다음 글 (2019-07-20)SEED 2019 준비 중 이전 글 (2019-05-25) →Self 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