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2019-01-21 23:07 · 1분 읽기 행사로 시작하는 새해 곤지암리조트 대연회장 최근 몇 년 동안 나의 1월, 새해는 늘 곤지암에서 시작한다. 분주하게 보내다 보면 1월은 어느새 화살처럼 사라진다. 곤지암 스키하우스 행사가 시작하기 전 아침 일찍 눈이 왔다. 코끝으로 느껴지는 겨울 냄새가 난 좋다. 마음은 참 차분하다. ← 다음 글 (2019-02-11)GUNNM(銃夢, 총몽) 이전 글 (2018-12-31) →기년회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