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2018-11-04 00:24 · 1분 읽기 진격의 거인 진격의 거인을 처음 봤을 때가 생각난다. 충격이었다. 잔인한 설정도 있었지만, 이야기 전개와 상상력이 놀랍다는 생각을 했었다. 작가의 극우 성향 논란이 있을 때 관심을 꺼두었다. 오랜만에 시즌3을 봤는데 역시 재밌다. 50화 '시작의 도시'는 내년 4월이 오기를 기다려야 한다. ← 다음 글 (2018-11-05)iPhone XS vs. iPhone XR 이전 글 (2018-11-02) →인생에서 만난 귀한 사람들에 대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