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2006-06-29 14:02 · 1분 읽기 아치와씨팍 한국 애니매이션의 한계를 다시 한번 느꼈던 영화. 돈이 좀 아까웠다. 이상! ← 다음 글 (2006-07-03)비열한 거리 이전 글 (2006-06-28) →수퍼맨 리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