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2015-11-23 23:06 · 1분 읽기 내부자들 관객을 몰입시키는 탄탄한 연기력과 쉴 틈을 주!는! 단타성 유머. 충분히 빠져들게 하는 스토리. 최근에 봤던 한국 영화 중에는 최고인 듯. 다소 아쉽지만 이해되는 부분이 있으나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서 생략. ← 다음 글 (2016-01-26)대한민국 커뮤니티데이 참석 후기 이전 글 (2015-11-03)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