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2004-11-23 02:17 · 1분 읽기 광어 안면도 앞바다에서 광어를 잡았다. 내가 가장 큰 걸 잡아서 1등을 했다. 배멀미가 그렇게 힘든 것일 줄 미쳐 몰랐다. 다시는 안타리라. 1Kg 짜리 광어를 잡았는데 싯가 80,000 이란다. 정말 맛있더라. ← 다음 글 (2004-11-23)무지개 이전 글 (2004-11-08) →나를 안아주고 싶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