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2004-10-04 12:03 · 1분 읽기 아는 여자 극장에서 혼자 봤던 재미난 영화. 장진 감독 특유의 냄새가 난다.차분한데 웃긴다.영화를 보고나면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 다음 글 (2004-10-09)새벽의 저주 이전 글 (2004-10-04) →맨 온 파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