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2004-04-05 19:58 · 1분 읽기 페이첵 특별한 것 없는 시간 죽이기 영화. 오우삼은 결국 비둘기를 등장시킴으로서 팬을 실망시키진 않은 것 같다. 그냥 웃음이 나오는 것은 '역시 나오네' 하는 기대 심리 정도. ← 다음 글 (2004-04-08)취미 이전 글 (2004-03-28) →이퀄리브리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