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11-01-27 11:50 · 1분 읽기 칭찬 개발실 행사에서 갑작스럽게 칭찬 사원에 호명되었다. 뉴스레터를 만들어 공유 했던 일을 후배가 추천해 준 것 같다.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라는 시집을 선물로 받았다. ← 다음 글 (2011-01-27)관심글 이전 글 (2011-01-14) →Motorola Atrix 4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