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2010-03-09 14:33 · 1분 읽기 파스타 재밌게 보고 있던 드라마 파스타가 오늘 끝났다.공효진의 연기가 참 맘에 들었고, 심각한 순간에 재치와 웃음으로 넘어가는 드라마 전개가 참 즐거웠다. ← 다음 글 (2010-03-28)일요병 이전 글 (2010-01-04) →서서히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