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2009-01-23 13:50 · 1분 읽기 iMac을 구매하다. 아내의 동의를 얻어 큰 마음을 먹고 간지나는 iMac을 구매했다. 해킨토시는 이래 저래 귀찮다. Mac Book은 가격이 너무 비싸다. Mac Mini는 추가로 구매 비용이 증가한다. (모니터 등) ← 다음 글 (2009-02-19)방학을 주는 회사 이전 글 (2009-01-01) →시작 200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