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08-12-28 06:00 · 1분 읽기 마지막 예배 <높은뜻 숭의교회>에서 드리는 마지막 예배 교회가 4개의 교회로 분립하면서 높은뜻 숭의교회에서 드리는 마지막 예배였다. 이곳에 처음왔던 2006년 겨울을 기억한다. 벌써 3년이 넘었네. ← 다음 글 (2009-01-01)시작 2009년 이전 글 (2008-11-26) →활달형(Operative 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