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es
영화 혹은 드라마

OSMOSIS(오스모시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OSMOSIS(오스모시스)를 봤다. 삼투(滲透)라는 뜻인데 우리가 자주 듣던 그 삼투압이다.

삼투(滲透, 문화어: 스밈압력, 프랑스어, 독일어: Osmose, 영어, 라틴어, 스페인어: Osmosis) 또는 삼투현상이란, 묽은 용액과 진한 용액이 반투과성막을 사이에 두고 있을 때, 농도가 더 진한 쪽으로 용매(일반적 물)가 이동하는 현상이다. 이때 발생하는 압력의 크기를 삼투압이라고 한다. Passive transport. (출처: 위키백과)


완벽한 사랑(소울메이트)을 찾아주는 기술을 주제로 한 프랑스 드라마이다. 적정 수준의 몰입과 긴장감을 준다. 배우들이 낯설지만, 매력 있다.

직접 보면 알겠지만, 알약을 먹으면 나노입자가 몸에 퍼진다. 이 나노입자를 통해 완벽한 애인을 찾아준다. 몸의 모든 현상을 모니터링할 수 있고 기억을 다룰 수 있다. 아픈 엄마를 치료하기 위해 문제가 시작된다. 자세한 내용은 직접 보는 것이 좋겠다.

부정적인 의미에서 여러 요소를 많이 섞었다. 중간 전개는 나쁘지 않았는데 마지막 전개는 예상할 수 있다. 그리고 너무 성급하게 끝냈다.

Categories
영화 혹은 드라마

나르코스

9lNSJ7l6Dc7aXVrywBlFxhNqXeF

시즌1, 2를 봤는데 재밌다. 시즌3는 약간 아쉽다. 아직 다 안봤지만.

Categories
영화 혹은 드라마

얼터드 카본

alteredcarbon_kovacs_vertical-core_rgb_us

초반엔 적응이 안되서 몰입을 못했는데 재밌게 진행된다. 원작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시나리오가 탄탄하다. 남자 주인공이 하우스오브카드에서 봤던 사람이고 여배우도 나름 매력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