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에서 FTP 한글 표시 문제

한글 표시 문제 (해결) Mac에 내장된 FTP 서버는 논외로 하고 나는 맥미니에 Rumpus를 돌려서 쓰고 있었다. 문제는 한글이 깨진다는 것. 이는 맥에서는 Decomposed UTF-8을 사용하고 다양한 FTP 클라이언트들은 저마다 지원하는 캐틱터 셋이 조금씩 틀려서 발생하는 문제다. 특히 Rumpus에서는 캐틱터 셋을 변경하거나 조정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따라서 이를 조정할 수 있는 맥용 FTP 서버를 사용해야 하는데, PureFTPd Manager라는 녀석이 아래와 같은 설정을 지원한다. –fscharset=UTF-8-MAC –clientcharset=EUCKR   외부 … Mac 에서 FTP 한글 표시 문제 더보기

로그인 화면에 생긴 ‘기타’

갑자기 로그인 화면에 “기타”가 생겨서 무척이나 찜찜했는데 원인을 찾았다. 맥 사용 중에 root 계정을 사용 할 일이 있어서, 터미널에서 sudo passwd root로 루트 계정의 암호를 변경을 했었습니다. 그 이후로 로그인 화면에는 ‘기타…’라는 메뉴가 추가가 되었더군요. root 계정의 암호를 변경한 것 때문에 나온것으로 예상하고, 다시 원래대로 돌리기 위해 구글링 해본 결과 위의 링크에 방법이 나왔네요. root 계정을 활성화 시키면 나오게 되고, 비활성화 시키면 안나오게 됩니다 (출처) sparkleshare를 설치한다고 … 로그인 화면에 생긴 ‘기타’ 더보기

iDVD는 어디갔을까?

돌잔치 때 iDVD를 유용하게 사용했었고 그 당시 만들어 놓았던 DVD는 소장해서 잘 활용하고 있다. 자주 사용하지는 않치만 iDVD는 유용한 프로그램이다. 그런데, 새로 구매한 맥미니에 iDVD가 사라졌다. 함께 있던 iWeb도 없다. Mac App Store에도, iLife ‘11 소개 페이지에도 iDVD와 iWeb에 대한 언급이 없다. 한참을 찾아보니, iLife ‘11 패키지 버젼에만 포함되어 있다. 이미 최신 버젼의 iLife 3총사(iPhoto, iMovie, GarageBand)가 설치된 상태라서 iDVD만 추가하고 싶다. 실패한 방법 iLife ‘11 패키지를 … iDVD는 어디갔을까? 더보기

맥미니 구매

NAS(Network Attached Storage)를 하나 사고 싶었다. 이유는 아래와 같다. 일종의 홈서버랄까. 내 데이타가 클라우드에 점점 흩어진다. 관리가 힘들 뿐아니라 백업, 보안이 불편하다. 토렌트 및 여러 경로로 확보한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거실 TV로 감상하고 싶다. 간단한 웹서버를 통해 컨텐츠를 가까운 지인과 공유하고 싶다. 드랍박스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간단히 구축하고 싶다. 항상 켜두어야 하니 소비 전력이 낮으면 좋겠다. 때론 강한 컴퓨팅 파워가 필요하다. 예를 들면 사진 관리, 동영상 … 맥미니 구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