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을 주는 회사

나는 좋은 회사에 다니고 있다. 물론 늘 아쉬움과 답답함이 공존하고 있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조건과 환경들은 무척이나 부유한 것이다. 방학을 주는 회사가 있단다. 큰 회사는 아니지만 왠지 코끝이 찡한 감동이 있었다. 회사가 개인을 다치게 하지 않는 회사, 개개인이 행복한 회사를 만들고 싶다는 사장의 마음이 느껴졌다. http://hanttol.tistory.com/254 방학을 주는 회사 더보기

Right People

회사에서는 매월 Right People을 뽑는다. 매월 특정한 주제가 있는데 그 주제에 맞는 사람을 추천한다. 파트에서 추천자가 나오면 추천자들 모아 그룹 추천자로 올리고 그룹 추천자로 올라가면 실 추천자를 뽑는다. 그렇게 되면 연구소 Right People이 된다. 오랜만에 파트 Right People로 추천되었다. 과거 연구소 Right People을 2번 했었던 경력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멈추었다. 주제 : 같이 일하면 힘이 나는 연구원 선정 사유 : 자기의 업무 Item 을 명확하게 … Right People 더보기

출장을 마치고 귀국

짧지만, 심리적 압박이 심했던 출장이었던 것 같다. 주어진 시간 안에 문제를 꼭 해결해야했고, 예상과 다른 상황들 때문에, 고생을 하긴 했지만, 아쉬움 속에 마무리를 하고 한국에 돌아왔다. 사진은 마지막 날, TOYOTA 딜러에게 부탁해서 TOYOTA 차량과 테스트를 했었는데, 그곳에서 찍은 사진. 나보고 중국 사람인지, 한국 사람인지 분간이 안간다고 하더라. 그 말을 했던 사람은 중국사람. 출장을 마치고 귀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