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f Talk

나는 나에게 진심으로 잘했다고 칭찬한 기억이 적다. 나에게는 인색하다. 나에게 항상 높은 기준을 설정한다. 반면에 다른 이의 감정을 잘 읽고 분위기를 잘 파악한다. 다른 이에 대한 칭찬은 인색하지 않다. 좋은 면을 잘 찾는다. 그래서일까? 사람들에게 보이는 모습과는 반대로 내 마음은 늘 아픈 것 같다. 그래서 가끔 거울을 보며 나에게 이야기해 본 경험이 있고 독백으로 나에게 말하곤 한다. 이게 도움이 된다. 최근 새로운 방법을 하나 더 … Self Talk 더보기

칭찬의 본질

칭찬은 춤추게 한다? 난 직원을 스마트하게 깬다? 꿈 깨라 평소에 내가 생각하고 있는 내용과 많이 비슷해서 공감 100배! 미래형 리더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어설픈 ‘궁예 따라잡기’부터 관둬라. 당신은 관심법의 대가가 아니다. 부하의 본질을 저 높은 곳에서 함부로 판단하지 마라. 칭찬도, ‘깨는’ 것도, 인간보다는 고래에게 하는 게 더 어울린다. 칭찬의 본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