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진로 고민이 없는 직장인은 거의 보지 못했다. 농담 혹은 막연하게라도 “직장 이후”에 대해 말하곤 한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외친다. 묵묵하게 회사 생활하는 사람이 뭔가 잘못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질만큼. 아래 글은 무척이나 공감이 되는 글이다. 직장인, 사업하면 잘 될까? 평생을 직장인으로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그냥 사업 한 번 해보는 게 어때?라고 충고하는 건,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 육상 선수에게 수영이나 해보는 게 어때?라고 말하는 것과 … 사업 더보기

좋아하나요?

자식이 음악을 계속 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하는지 고민하던 아버지가 있었다. 쉽게 답을 내리지 못했던 그는 주변의 도움을 받아 보기로 하고, 조언을 해 줄 만한 훌륭한 멘토 5명을 찾았다. 그런데, 그 멘토 5명 모두가 똑같은 말을 했다고 한다. 멘토들: 음악을 좋아하나요? 아버지: 네 멘토들: 얼마나 좋아하나요? 아버지: 많이요. 멘토들: 그럼, 시키세요. 자식이 무엇을 진짜 좋아하는지 관찰하고 발견해 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좋아하나요? 더보기

좋아하는 것 찾기

진로에 대한 고민은 중고등학교 시절에만 국한되지 않고 인생 전반에 걸쳐 지속된다. 누구나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고 행복과 성공을 꿈꾼다.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혹은 무얼 하고 싶은 지를 답할 수 있는 사람이 생각보다 적다. 원인을 우리 교육의 문제라고 돌릴수도 있겠지만 우리 스스로 대답하지 못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우리는 조언을 구하기도 하고 강연을 듣고 책을 읽는다. 그러나 원칙과 조언은 부족하지 않다. 오히려 좋은 내용이 너무 많은 시대에 … 좋아하는 것 찾기 더보기

사랑하는 일

진로 찾는 방법 혹은 행복해지는 방법에 대한 주제에는 자주 언급되는 3가지가 있다. 좋아하는가? 잘하는가? 지속가능한가? 첫 번째가 “좋아하는 가?” 에 대한 답을 찾는 일이다. 그런데 프로그래머로 사는 법, 책의 첫 장을 읽으며 깜짝 놀란 단어가 하나 있다. 그것은 ‘사랑’이었다.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조금 틀린 느낌이지 않은가? 가장 큰 공통점 가운데 하나는 모든 리더와 이노베이터가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한다는 점이었다. 그건 원인이면서 동시에 결과였다. 사랑하는 일 더보기

평범한 개발자의 고민

나는 이렇게 여기까지 왔다. 컴퓨터를 좋아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컴퓨터 학원을 다녔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베이직으로 경진대회 대상을 받았다. 컴퓨터를 좋아했다. 그래서 컴퓨터 공학과를 선택했다. 대학교 4학년 때, 취업을 했다. 일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다. 두번째 직장에서 개발자를 벗어나기 위해 기획 쪽으로 전향했다가 다시 개발을 했다. 세번째 직장에서 쭉 개발을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보고서를 만드는 일을 많이 했다. 보고서 만들고, 발표하고, 기획하고, 제안하는 것을 잘한단다. 직접 … 평범한 개발자의 고민 더보기

잘하는 것에 집중

좋아하고 잘하며 지속 가능한 일(남에게 가치를 주는 일, 먹고 살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공유했었다. 나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내가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 내 안에 있는 열망이 무엇인지 반복적으로 답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막상 답을 해보고려 하면 아래와 같은 이유 등으로 답하기 쉽지 않다. 주어진 상황과 감정에 따라 생각이 계속 달라진다. 주변 환경(영향)에 의해 자기 자신을 똑바로 보기가 쉽지가 않다. 착각도 자주한다. … 잘하는 것에 집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