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만난 귀한 사람들에 대한 기억

조금 전 아내가 GS25 쿠폰을 오늘까지 써야 한다며 모바일용 쿠폰을 보여주었다. 내 시야에 들어온 것은 giftpop(https://giftpop.co.kr) 로고였다. 내가 존경하고 좋아하는 분이 대표로 있는 회사의 브랜드이다. 최근에는 베트남에 성공적으로 진출하셨다. 뜬금없이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내 인생 첫 번째 직장에서 만난 귀한 사람들에 대한 기억들이 마구마구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뵌 지 오래되었고, 연락하며 지내지는 않지만 떠오르는 기억을 기록해 두고 싶다. ㈜엠트웰브 Y 대표 참 좋다. 그지? 숨을 쉬고 … 인생에서 만난 귀한 사람들에 대한 기억 더보기

사업

진로 고민이 없는 직장인은 거의 보지 못했다. 농담 혹은 막연하게라도 “직장 이후”에 대해 말하곤 한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외친다. 묵묵하게 회사 생활하는 사람이 뭔가 잘못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질만큼. 아래 글은 무척이나 공감이 되는 글이다. 직장인, 사업하면 잘 될까? 평생을 직장인으로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그냥 사업 한 번 해보는 게 어때?라고 충고하는 건,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 육상 선수에게 수영이나 해보는 게 어때?라고 말하는 것과 … 사업 더보기

직장 생활에서 중요한 3가지

직장에서 동기부여는 대단한 자극에서 발생하기 보다 사소한 느낌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내 상사가 내가 하는 일에 진심으로 가치를 부여해 주는 것, 함께 일하는 동료로부터 오는 감사의 피드백이 그 예다. 내적인 동기가 중요함을 알고 있지만 함께 일하는 사람으로부터의 자극이 없이 스스로 의미를 찾기란 쉽지 않다. 결국 사소한 외적 자극이 큰 역할을 한다. 그것은 내가 하는 일에 대한 만족도로 이어진다. 만족도의 지속을 직장 생활에서의 행복이라고 봤을 때 이를 … 직장 생활에서 중요한 3가지 더보기

직장에 대한 생각

직장 생활을 행복하다라고 말하는 사람을 거의 보지 못했다. 간혹 발견 되긴 한다. 직장을 다니면서 가슴 벅찬 즐거움과 재미를 기대하는 것은 불가능할까? 쉽지 않음은 분명하다. 최초에 아담이 했던 창조적 노동은 즐거운 일이었다. 그러나 그것이 계속되지 않았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이렇게 되고 말았다. 직장을 다니는 가장 큰 이유는 먹고 살기 위해서이다. 만약 먹고 … 직장에 대한 생각 더보기

파랑새 신드롬

이직을 고민하는 개발자 혹은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개발자에게 도움 될 만한 글 필자는 여러 개발자를 보아왔다. 많은 개발자가 현재 환경이 열악하다고 생각한다(정말 그렇다). 그리고 동경하는 직장이 한 둘 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 중 일부에게서 어떤 패턴을 지속적으로 발견했다. 그 사람들은 계속 현재 상황이 문제라고 생각하며 불평을 반복하고 그 상황을 개선하는 데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없다고 생각하며 자신은 다른 직장에 가야 빛을 발할 수 … 파랑새 신드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