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사랑

나도 이것이 올바른 순서라고 생각한다. 직원이 사랑하지 않는 회사를 사랑하는 고객은 없다. 직원들이 먼저 회사를 사랑하지 않는 이상, 고객이 그 회사를 사랑하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직원을 섬기면 직원들도 고객을 섬긴다. 그러면 고객이 궁극적으로 사업을 견인하고 주주들에게 이익을 준다. 이것이 올바른 순서다. – 사이머 사이넥,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에서 직원 사랑 더보기

착한 스마트폰

착한 스마트폰 컨셉은 어떨까? 착한 가게 혹은 아름다운 가게라는 말을 들어본 일이 있다. 유행처럼 사용하기도 해서 저렴한 제품을 파는 곳을 말하기도 하고, 어려운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사업으로 언급되기도 하는 것 같다. 하지만 내가 들었던 이야기는 “공정 무역 (Fair Trade)”과 관련된 것이다. 예를 들면 나이키 제품을 생산하는데 가난한 나라 어린이들의 노동력을 착취한다거나 커피나 초코렛을 생산하는데 아동 노예 노동이 사용되는 것을 반대한다는 것이다. 공정 무역  ( … 착한 스마트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