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텍트 인증식

회사에서 아키텍트 인증식을 끝냈다. 아키텍트에게는 사실 무거운 짐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요구되는 역량도 많고 사람들의 기대와 비난에 민감해진다. 또한 내 능력의 부족함을 인식하고 그것을 극복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도 당장 능력을 보여야 하는 현실에서 답답함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 오늘 아키텍트 인증식이 끝나고 여러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모든 것을 잘할 수 없고 영웅이 될 수 없는 현실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가만히 생각하면서 내가 내린 … 아키텍트 인증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