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Special Event

아직도 애플 이벤트가 궁금하긴 한가보다. 생방송을 보겠다고 사파리를 열고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니 말이다. 시작했다. 다양한 애플로고, 내가 방문해본 곳들이 보인다. 이벤트를 보면서 인상적인 것만 메모하고 자자. 그나저나 팀쿡 아저씨 목소리가 쉬었다. ■ 새로운 맥북에어가 나왔다. 더(17%) 작아졌다. 근데 발표자가 발표를 잘하지 못한다. ■ 앗! 맥미니가 새로 나왔다. 오호! 검은색이다. 가격은 $799에서 시작한다. ■ 애플이 애플스토어를 중심으로 제공하는 다양한 세션을 소개한다. 전 세계적으로 1800개 정도가 … Apple Special Event 더보기

WWDC14

  애플 참 대단합니다. 플랫폼과 서비스를 만드는 진정한 소프트웨어 회사라고 자랑하는 듯 합니다. 2시간 동안 디바이스와 하드웨어 언급은 전혀없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너무도 부족해 보입니다. 더 예뻐진 OS X Yosemite, 새로운 iOS 8 iPhone, iPad, Mac 간의 Seamless 한 응용들 4000 개 정도의 새로운 API 와 잘 정의된 아키텍처 새로운 언어 유머와 자신감, 그리고 즐거워하는 발표자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전체 내용은  Apple’s WWDC 2014 keynote: the future … WWDC14 더보기

맥미니 구매

NAS(Network Attached Storage)를 하나 사고 싶었다. 이유는 아래와 같다. 일종의 홈서버랄까. 내 데이타가 클라우드에 점점 흩어진다. 관리가 힘들 뿐아니라 백업, 보안이 불편하다. 토렌트 및 여러 경로로 확보한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거실 TV로 감상하고 싶다. 간단한 웹서버를 통해 컨텐츠를 가까운 지인과 공유하고 싶다. 드랍박스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간단히 구축하고 싶다. 항상 켜두어야 하니 소비 전력이 낮으면 좋겠다. 때론 강한 컴퓨팅 파워가 필요하다. 예를 들면 사진 관리, 동영상 … 맥미니 구매 더보기

iPhone5 발표

어제 새벽, Apple 의 소식을 듣기 위해 잠을 잘 못잤다. 그래서인지 많이 피곤하다. 예상은 했었지만 지루했다. 뭔가 깜짝 놀라게 해줄 것이라는 기대감과 호기심을 채워주지 못한 것이다. 아니나 다를까 Apple 발표 이후에 올라오는 기사들을 보니 “실망했다”, “혁신이 없었다”라는 말들이 많다. 그러나 애플의 주가는 비슷한 패턴으로 더 올랐다. 얼마나 팔릴 것인가는 좀 지켜보면 알겠지만 많이 팔릴 것 같다는 의견들이 꽤 많다. 내 기대감과 호기심을 채우지 못했던 근본적인 이유는, … iPhone5 발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