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xtual Sense

Architects must continuously develop and exercise “contextual sense” – because there is no one-size-fits-all solution to problems which may be widely diverse. (by Randy Stafford) “영역에 맞는 감각”으로 번역한 이 말은, No Silver Bullet (SW 개발에 있어서 한방에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과 같은 맥락을 가지고 있는 말이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상황(경우)에 따라 다르고, 도메인에 따라 다르고, 문제가 뭔가에 따라 다르다는 말이다. 즉, … Contextual Sense 더보기

97 Things Every Software Architect Should Know

팀에서 함께 세미나 했던 책이다. 각각의 주제에 대한 친절한 설명이 주어지지 않고, 제목과 내용이 약간 안맞는 것들도 있는 듯하지만 여러 가지 통찰력을 얻을 수 있어 읽어볼 만한 책인 것 같다. 여러 번 읽어보면 도움되는 주제들이 꽤 많다. 97 Things Every Software Architect Should Know, PDF Other Things Software Architects Should Know 97 Things Every Software Architect Should Know 더보기

선배 아키텍트의 조언

훌륭한 아키텍트와 임원 앞에서 아키텍팅 활동을 보고하고 평가 받는 자리가 있었다. 많은 경험과 실력으로 내공이 느껴지는 아키텍트의 코멘트가 무척 의미가 있었다. 아키텍트는 훌륭한 표현력을 활용하여 개발자에게 도움이 되는 Communicator 역할을 해야 한다. Reference Implementation 이 반드시 필요하다. 거룩한 말씀만 하는 사람이 되면 안된다. S/W에 맞지 않는 툴 혹은 프로세스(예:식스시그마)를 적용함에 있어서 S/W의 언어로 매핑할 수 있는 Translator 역할을 해야 한다. Code 자체가 훌륭한 Design Model이 … 선배 아키텍트의 조언 더보기

개발자의 친구

TV를 너무 가까이 보면 눈에 좋지 않고 너무 멀리 보면 잘 감상할 수 없다. 감상에는 적당한 위치가 있다. UI 전문가 분들도 이를 고려하는 “10피트 UI”를 개발한다. 모든 일이 그러하겠지만 architect 에게도 소프트웨어를 바라보는 적당한 위치가 있어야 한다. architect를 바라보는 외부의 시각도 그때 그때 다르다. “당신이 지금 코드를 보고 있으면 어떡합니까?” 하는 분들도 있고 “아키텍트가 lockup 이슈도 못 해결합니까?” 라는 질문도 받는다. architect는 개발자이다. 반대는? 흔히들 … 개발자의 친구 더보기

아키텍트가 하는 일

아키텍트가 다루는 핵심 주제는 “아키텍쳐 설계”이지만 실제 아키텍트가 다루는 주제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전반에 걸쳐있다. 그 범위가 넓기 때문에 집중하기 쉽지 않고 다양한 이해 관계에서 다양한 요구가 들어온다. 돌고래 처럼 깊이 들어가야 할 때도 있고 높이 올라와야 할 때도 있기 때문에 심리적인 부담이 크다. 알아야 할 것은 많고 잘 알아야 하며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아야 한다. 그게 그리 간단하지 않다. 무엇보다 고민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일인데 그 … 아키텍트가 하는 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