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짱 도루묵

‘일의 진전(progress)’에 대해서 예전에 쓴 글에서 잠깐 언급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반대되는 상황이 있는데 ‘말짱 도루묵’이라는 말이 적당한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아무 소득이 없는 헛된 일이나 헛수고를 속되게 이르는 말’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유래가 있는 것 같은데 어린이 백과사전에 설명되어 있네요. 최근에 회사에서 일하고 집에 오면 평소보다 피곤하고 지쳤습니다. 오히려 야근도 없었는데 말입니다. 이유가 뭘까 돌이켜 보니 바로 ‘말짱 도루묵’이 되는 상황을 자주 경험했던 것이 원인입니다. 여러 … 말짱 도루묵 더보기

스트레스가 동력이 되는 걸까?

새롭게 참여하고 있는 단기 Task가 있습니다.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환경, 서로 다른 이해(利害)와 이해(理解), 주어진 일정과 목표, 소통 방식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너무 당연합니다. 재밌기도 하지만 스트레스 역시 존재합니다. 좀 더 솔직해지면 재미보다는 스트레스가 큰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머릿속에 질문하나가 생각났습니다. 일의 성과를 달성하는 데 있어서 재미와 스트레스 중 어느 것이 큰 동력 혹은 동기가 될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지금 막 Task를 시작한 상황이기 때문에 좀 … 스트레스가 동력이 되는 걸까? 더보기

스트레스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여러가지 현상이 나타난다. 한달 동안 스트레스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경험하고 있는 현상은 이렇다. 많은 생각을 하고 깊은 고민에 빠져있지만 뭘 고민하고 뭘 생각하는지 정확히 모른다. 머리 위쪽에 따뜻하다. 문제를 처리하지 못해 계속 돌고 있는 CPU처럼. 거울 속에 비친 모습이 건강하지 못하다. 미소가 없으며 뭔가 칙칙해보인다. 집중력이 떨어지고 의욕이 없어진다. 만사가 귀찮아지는 느낌이 든다. 적절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던 중에 도움이 되었던 2가지 동영상이다. 첫번재 … 스트레스 더보기